영국 더선은 6일(한국시간) "바란은 맨유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다시 만날 기회를 제안 받았다.연봉은 무려 5000만 파운드(약 834억원)가 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1993년생 바란은 전성기 시절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스 축구대표팀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한 월드 클래스 수비수였다.
레알에서 커리어 전성기를 보낸 바란은 지난 2021년 여름 이적료 4200만 파운드(약 690억원)에 맨유로 이적하면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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