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이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만취 벤츠녀’ 안 모(24) 씨로 DJ 예송을 지목하고 있다고 국제뉴스가 5일 보도했다.
예송이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DJ로 활약했던 점, 예송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이 갑자기 폐쇄된 점을 들어 누리꾼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만취 벤츠녀’가 예송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안 씨가 흰색 벤츠를 몰다 사고를 낸 점, 예송이 안 씨가 사고 당시 안고 있던 비숑과 꼭 닮은 반려견과 산다는 점도 의혹을 부추기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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