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해당 건물 관리사무소 측이 부착한 협조문에는 "건물 내 화장실에 성인용 쓰레기에 쌓인 오물을 투척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공동생활 구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즉시 중지해주시기를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해 3월에는 유통업체 쿠팡의 전용 재활용 가방 ‘프레시백’에 X기저귀를 넣어 반납하는 손님들이 있다는 배송 기사 B 씨의 고충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처럼 생활 쓰레기를 공공장소에 무단 투기하다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의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