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연습에 집중, 또 집중…김도영의 의지 "확실히 보완하겠다" [캔버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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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연습에 집중, 또 집중…김도영의 의지 "확실히 보완하겠다" [캔버라 현장]

코치들은 스텝이나 포구 등 작은 동작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고 했고, 김도영은 코치들의 조언을 들은 뒤 직접 따라해보면서 감각을 익혔다.

그는 "코치님께서 오키나와(2차 스프링캠프)에 가서 타격 훈련을 하자고 하셨다.이번 기회에 수비를 확실하게 보완하고 싶고, 많이 연습해서 2차 스프링캠프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제 프로 3년 차에 접어든 김도영은 지난해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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