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강남의 철벽을 증언했다.
어떤 연예인 친구가 엄청 대시하려고 했다"면서 "그 친구가 새벽에 계속 전화하고, 그 예쁜 여자가 연락했는데 강남이 씹었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그때 강남이 자기는 이런 거 싫다고 했다더라"며 강남의 철벽을 증언, 강남은 "(내가) 인기가 너무 많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가라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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