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신임 감독을 비롯한 13명의 코칭스태프와 투수 20명, 포수 4명, 내야수 12명, 외야수 7명 등 총 63명이 오는 20일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윤동희는 "2023 시즌을 치르면서 장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올 시즌 준비 과정에서는 장타보다는 최대한 많이 강한 타구를 날려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훈련했다"고 설명했다.
윤동희는 오는 3월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들과 맞대결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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