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버스 안에서 술에 취해 버스 기사를 발로 차고 흉기로 위협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버스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유치장에 입감시켰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주경찰관 "실종 미종결시 할 일 많아 부담감에 허위종결"(종합)
구로구, 고척근린시장 고객지원센터 문 열어
'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대전·충남·세종 오후까지 비…낮 기온 27∼28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