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는 지난 시즌 뒤 핵심 왼손 계투 완디 페랄타가 FA로 풀렸다.
공교롭게도 양키스는 지난해 12월 다저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해 왼손 계투 빅터 곤살레스를 영입했다.
결과적으로 양키스는 페랄타의 공백을 '다저스 왼손 불펜'으로 채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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