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을 인용해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시즌 팀 내 홈런 1위가 윌머 플로레스(23개)였다.그외 18홈런을 친 선수가 없었다.이번 비시즌 동안 샌프란시스코가 추가한 최고 타자들인 이정후와 톰 머피도 구단의 파워를 크게 높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 12월 이정후와 6년 동안 1억 1300만 달러(1508억원)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실제로 이정후는 KBO리그에서 20홈런 이상을 단 한 번밖에 넘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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