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위트와 14년 최대 5000억원 계약한 KC, 모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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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위트와 14년 최대 5000억원 계약한 KC, 모험일까

5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에 따르면 캔사스시티 구단은 이날 주전 유격수 바비 위트 주니어(24)와 11년 2억8880만 달러(약 3856억원)짜리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위트도 자신에게 유리한 옵션을 넣었다.

데뷔 2시즌 만에 '30-30클럽'에 가입했지만 리드오프(1번타자)로 삼진이 많고 출루율이 낮다는 약점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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