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우승까지 단 두 걸음 남은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달달한 보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
우승팀이 500만 달러(약 66억원), 준우승팀이 300만 달러(약 40억원)를 받게 된다.
만약 한국이 64년 만에 이번 대회서 우승한다면 출전 수당 20만 달러와 우승 상금 500만 달러 등 총 520만 달러(약 70억원)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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