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Le10sport'는 5일(한국시간) "최근 다니엘 리올로(RMC 스포츠 기자)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강인의 이적이 성공하면서 경제적 차원에서 한국 혹은 일본 선수 영입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유니폼 판매 호조는 아시아 축구계의 지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이강인은 아시아 차세대 스타로 여겨지며 같은 국적의 손흥민의 뒤를 이을 수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이 유니폼 판매량에서 음바페를 이기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설명했다.
리올로 기자는 프랑스 방송 'After foot'에 출연해 "PSG의 다음 여름 이적시장은 아시아에서 활발할 것이다.그들은 이강인이 사업적으로 성공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며, 두 번째 아시아 선수로 일본인을 영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일본 혹은 한국 선수 중 한 명을 영입할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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