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는 "결국 졌으니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은 없다.힘든 순간에 더 노력했어야 했을 것 같지만, 지금이 나의 한계인 것 같다.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으니, 특별히 내가 반성해야 할 것은 없다" 고 밝혔다.
쿠보는 아시안컵을 앞두고 논란의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손흥민의 인터뷰와 매우 대조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