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요르단전에서 선발로 출전할 수 있을까.
클린스만호는 알 에글라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했는데, 황희찬의 다리에는 상당한 양의 테이핑이 감겨 있었다.
황희찬은 가뜩이나 커리어 내내 햄스트링 쪽이 좋지 못했는데, 그 부위인지라 걱정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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