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를 훔쳐 달아나다가 경찰관에게 흉기와 전기충격기를 휘둘러 실탄을 맞고 체포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강화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절도 등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
그는 당시 화물차를 훔쳐 강화도로 달아났다가 경찰이 추적하자 김포 쪽으로 5㎞ 가량 이동한 뒤 농로에 차량을 버리고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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