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인터 마이매미)도 ‘노쇼’ 사건으로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인터 마이애미는 프리시즌 중 친선경기를 소화 중인데, 메시는 주요 스타와 함께 마지막까지 벤치를 지켰다.
실제로 부스케츠와 알바만 뛰었을 뿐, 메시와 수아레스는 마지막까지 벤치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살았다’ 토트넘, 에버턴 꺾고 간신히 잔류…웨스트햄 강등
홍상수,♥김민희와 유모차 또 목격…부쩍자란 아들 ‘눈길’
‘축구의 신’ 메시, WC 앞두고 부상 의심으로 교체…“허벅지 부여잡았다”
“글로리 토트넘? 어떤 영광도 없었다” 토트넘 향한 혹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