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이하 한국시간) 홍콩에서 홍콩 올스타와 인터 마이애미 간의 친선전이 열렸다.
슈퍼 스타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를 보기 위한 팬들로 경기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후 이탈리아로 돌아가 러닝머신에서 태연한 자신의 동영상을 보여주며 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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