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설 연휴 각종 납부일 연기…금융소비자 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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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설 연휴 각종 납부일 연기…금융소비자 불편 최소화

금융권이 설 연휴 기간(9~12일) 동안 국민들의 금융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결제일 연기, 이동·탄력점포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실시한다.

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설 연후 대출과 공과금 등의 상환만기는 13일로 자동 연장된다.

금융권은 설 연휴 중 금융거래와 관련해 유의해야 할 사항도 미리 고객에게 안내해 불편을 최소화하며,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 및 내부통제 체계로 정비해 '금융당국-금융보안원-금융회사'간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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