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업, '2050 탄소중립'에 따른 전기사용 증가폭 2배 이상 예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내 제조업, '2050 탄소중립'에 따른 전기사용 증가폭 2배 이상 예상

최근 탄소중립·AI·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2050 탄소중립 대응시 기업의 전기사용 증가폭이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내 제조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및 전력수요'를 조사한 결과 2050년까지 기업별 탄소중립 이행기간 중 전기사용 증가율은 연평균 5.9%로 예상돼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인 2.2%보다 약 2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기업들은 발전원을 선택할 수 있다면 첫 번째 우선고려요인으로 '가격'을 꼽은 기업이 66.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안정적 공급'(21.3%), '친환경'(7.3%), '사용안전성'(4.7%) 순으로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