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침해 금융범죄를 근절하고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관행 개선,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민생금융 역할도 제고키로 했다.
가계 및 기업부채 리스크 관리를 위해 채권은행의 정밀한 신용위험평가를 통해 건설사 등의 부실 상황을 조기 식별하고, 요주의 또는 대형 건설사에 대한 밀착 점검 등 건설업종 리스크 관리 수준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회사의 충분한 자본 여력 확보를 유도하는 제도 개선을 시행하고, 건전성 감독제도의 글로벌 정합성 제고 등을 지속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