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올림픽 3연패' 진종오 영입…"어려움 극복한 인간 승리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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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올림픽 3연패' 진종오 영입…"어려움 극복한 인간 승리 장본인"

국민의힘은 5일 총선을 앞두고 사격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유일무이한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를 영입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진 이사가 함께한다니 정말로 이번 총선에 당으로서는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국민들께서 사랑하고 또 선수 생활뿐 아니라 선수 생활 이후에도 귀감이 되는 삶을 살아오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진종오 선수를 통해 국민의힘에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은 "화려한 선수 생활과 스포츠 행정가의 모습만 떠올리기 쉽지만, 선수 시절 사격 선수에게는 치명적인 쇄골 부상을 겪었음에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어려움 극복한 인간 승리 장본인"이라며 "진 이사의 풍부한 체육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대한민국 체육계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큰 힘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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