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서 외야수로 뛴 피터스, 투수로 텍사스와 마이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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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 외야수로 뛴 피터스, 투수로 텍사스와 마이너 계약

한국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외야수'로 뛰었던 DJ 피터스(28)가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와 '투수'로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2021년 70경기에 출전해 타율 0.197(223타수 44안타), 13홈런, 38타점을 올린 피터스는 2022년 KBO리그로 눈을 돌려 롯데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는 "피터스의 투수 전향은 진행형이다.기술적으로 성장해야 하고, 경기 운영에도 익숙해져야 한다"며 "텍사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시속 153㎞의 직구와 각이 큰 슬라이더를 어떻게 활용할지 배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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