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사진=KPGA)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2023 시즌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함정우가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 투어(2부 투어) 더 파나마 챔피언십(총 상금 100만 달러)에서 공동 36위를 차지했다.
함정우는 이번 시즌 PGA 콘페리 투어에 참여해 지난달 26일 끝난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 클래식에서 처음으로 컷을 통과하며 공동 57위를 차지했다.
노승열은 이날 1타를 잃어 최종 합계 2오버파 282타로 함정우 등과 공동 36위를 차지하며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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