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가 홍콩 프로축구 올스타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면서 홍콩 여론이 들끓고 있다.
팀의 간판인 루이스 수아레스는 물론이고 홍콩 축구 팬의 가장 큰 관심이 쏠린 메시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이른바 '노쇼(no-show)' 논란에 휩싸였다.
경기 주최 측인 태틀러 홍콩은 '메시와 수아레스가 경기에 불참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우리는 해당 경기를 관람한 모든 축구 팬들과 함께 메시와 수아레스의 경기 출전을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