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을 업무상 직위를 악용해 상습적으로 추행한 병원 전직 간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19~2021년 광주의 모 병원 기획이사와 센터장을 겸직하며 업무상 지위를 이용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병원 의료진·직원 5명을 16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부장판사는 "자신의 업무상 지위를 이용해 직장 내 하급자인 피해자들을 장기간 반복적으로 추행해 사안이 가볍지 않고, 죄질도 상당히 나쁘다"고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