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아네우리스 자발라(28)가 무시무시한 구위를 뽐냈다.
일본 매체 닛칸겐다이는 '니혼햄 파이터스의 새 구원 투수 자발라가 4일 자체 홍백전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무실점했다.
마이너리그 통산(9년) 성적은 244경기(선발 13경기) 21승 30패 16세이브 평균자책점 5.45.9이닝당 볼넷이 5.9개에 이를 정도로 제구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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