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사실 지난해 KIA가 대체 선발 횟수가 가장 적긴 했는데, 내용이나 승률이 좋았던 건 아니다.또한 시즌이 끝날 때까지 6~8번째 선발이 바뀌지 않는 건 아니다.그 선수들이 로테이션에 들어올 수도 있고, 또 미리 준비해야 더블헤더와 같은 변수에 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선수들에게 충분한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정재훈 투수코치는 "자체 청백전에 이어 2차 스프링캠프 초반 1~2경기까지 6~8번째 선발로 들어갈 수 있는 선수들에게 초반에 많은 이닝을 맡길 생각이다.그렇게 선수들이 스스로 증명해야 하고, 코칭스태프도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