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루키 김서현, 한화가 기대하는 2년 차…"동주만큼 못했잖아요, 그만큼 잘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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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루키 김서현, 한화가 기대하는 2년 차…"동주만큼 못했잖아요, 그만큼 잘하겠죠"

"1년 차 문동주(21·한화 이글스) 못지않게 못 했잖아요.2년 차 때도 문동주 못지않게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최원호 한화 감독이 2년 연속 '2년 차' 신인의 활약을 기대했다.

최원호 감독은 "김서현이 1년 차 문동주 못지않게 못 했다.2년 차 때도 문동주 못지않게,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웃었다.

지난해 신인왕을 수상한 문동주는 데뷔 시즌인 2022년만 해도 1승 3패 평균자책점 5.65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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