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온다던' 뷸러, '2024 개막 로스터 불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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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온다던' 뷸러, '2024 개막 로스터 불발' 유력

이에 따르면, 뷸러의 2024시즌 개막 로스터 합류는 사실상 어려워 보인다.

메이저리그 6년차의 뷸러는 지난 2022년 부상 전까지 12경기에서 65이닝을 던지며, 6승 3패와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한 뷸러가 이번 전반기 내 복귀해 LA 다저스 선발 마운드에 큰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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