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도니스 메디나(28)가 워싱턴에서 새출발한다.
지난해 KIA 소속으로 12경기 등판, 2승 6패 평균자책점 6.05(58이닝)를 기록했다.
메디나의 MLB 통산(3년) 성적은 19경기(선발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5.35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