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 50순위로 KIA에 입단한 박찬호는 2019시즌부터 5년 연속으로 매 시즌 130경기 이상 소화했다.
그는 "원래 수비는 자신 있었던 부분이다.물론 실책 수가 좀 많긴 했는데, 수비력이 실책으로 평가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박기남 수비코치님이 날 믿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것 같다.믿음을 준다는 것 자체가 선수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귀띔했다.
결국 박찬호의 2023시즌이 그렇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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