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마차도는 2024시즌 개막전 출전을 장담할 수 없었으나, 현재 회복에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은 지난해에도 3루수로 30경기에 나섰다.
또 김하성은 모든 포지션에서 좋은 수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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