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 200만원 줘” 마트 사장 흉기 위협한 70대 직원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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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준 200만원 줘” 마트 사장 흉기 위협한 70대 직원 ‘집유’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자신이 일하던 마트 사장을 흉기로 위협한 70대 직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2023년 6월 2일 자신이 일하던 남양주시 한 마트에서 사장 B씨에 “빌려준 돈 200만 원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B씨가 “바쁘다” “나중에 이체하겠다”고 하는 등 말다툼을 했다.

이윽고 A씨는 “너 죽고 나 죽자”며 B씨를 향해 흉기로 위협했고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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