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에 제주시갑으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들이 '원팀'을 선언하며 공정 선거를 다짐했다.
제주시갑 지역구에 출마하는 민주당 문대림·문윤택·송재호 예비후보 3명은 지난 3일 민주당 제주도당에서 '민주당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예비후보자 더민주 원팀 서약식'을 진행했다.
송재호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역과 민생을 위해 뭘 해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검증받는 과정을 거쳐야만 국회가도 일을 잘할 수 있다"며 "오늘 서약식을 계기로 제주시갑뿐 아니라 우리 민주당 후보 전체가 공정한 경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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