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이강인, 결승만 가면 MVP 유력 후보...1988 김주성 이후 첫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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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이강인, 결승만 가면 MVP 유력 후보...1988 김주성 이후 첫 수상?

대한민국이 아시안컵 결승전에만 진출한다면 이강인은 대회 최우수 선수(MVP)를 노릴만하다.

대한민국, 요르단, 카타르, 이란에서 MVP급 활약을 보여준 선수로는 이강인, 손흥민, 아크람 아피프(카타르), 사다르 아즈문(이란), 야잔 압달라 알나이마트(요르단) 정도까지다.

기록보다도 이강인의 MVP 수상을 위해 중요한 건 한국의 결승 진출, 나아가서는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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