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에서 상대한 요르단은 빠른 스피드의 팀으로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한국시간 7일 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전을 치른다.
한국과 4강전 역시 요르단의 이 같은 전술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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