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오는 3월 서울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출전을 자신했다.
이에 따라 오타니의 서울 시리즈 불참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오타니는 이날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티 배팅과 토스 배팅은 100%로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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