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쿠보 타케후사의 장외 대결은 손쉽게 결론이 나버렸다.
일본의 에이스인 쿠보의 존재감이 미비한 가운데, 일본은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실점했다.
대회를 앞두고 부상 여파가 있었지만 쿠보가 일본 공격 선봉에 서서 팀을 이끌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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