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태'는 없다...오타니 "서울 시리즈, 확실하게 참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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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태'는 없다...오타니 "서울 시리즈, 확실하게 참가할 것"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 팬 페스티벌에서 서울 시리즈에 지명 타자로 출전할 지에 대해 "매우 확실하다(very confident)"라고 자신했다.

일본 매체 닛칸 겐다이는 지난달 20일 "지난해 9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오타니가 한국에서 열리는 2024시즌 개막전에 참석할 수 있을까"라며 "야수가 팔꿈치 수술을 받을 경우 복귀까지 최소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오타니가 처음 수술을 받은 뒤 복귀하기까지 약 7개월이 걸렸다.스프링캠프 시기는 수술한 지 6개월이 안 된다.오타니가 반드시 개막전에 출전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고 우려했다.

닛칸 겐다이는 특히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만큼 서울 시리즈 참가 대신 회복을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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