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는 2017 시즌에도 60경기 61⅓이닝 15세이브 9홀드, 2018 시즌 58경기 55⅔이닝 2승 3패 18세이브 14홀드로 영웅군단 불펜의 기둥 역할을 해줬다.
지난해 정규리그 7위로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던 가운데 2024년은 '무조건 가을야구'를 겨냥 중이다.
김상수는 "롯데팬들에게 가을야구로 보답하고 싶다.올해는 롯데가 지난 몇년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KBO리그 전체를 위해서라도 우리 롯데가 더 잘 돼서 정규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2024년에 꼭 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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