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탈락 후 소회를 전했다.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일본은 이란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10분 동점 골을 내줬다.
모리야스 감독은 “아시안컵은 끝났으니 앞으로는 월드컵을 위해 아시아 예선을 통과할 힘을 길러야 한다.세계 1위라는 큰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승리로 웃음을 전하지 못하고, 피해 지역에 격려의 응원을 보내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앞으로도 일본을 위해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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