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설영우는 유럽 진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설영우는 이미 유럽에서 제안이 왔다는 사실도 인정했다.
그는 “대회 중이니까 정확하게 상황 파악을 하기는 어려워도 일단은 제안이 온 건 맞다.대회가 끝나고 나서 정확하게 다시 생각을 해보려고 한다.아직 기간이 있어 생각을 더 할 수 있다.나이가 적지 않으니까, 또 유럽에서 뛰는 풀백이 없으니까 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다”면서 유럽 진출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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