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살인의 고의 없었다" 주장했지만…1·2심 모두 받아들이지 않아.
기원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30년 지기 동생으로부터 핀잔을 듣자 살해하려 한 70대가 피해자의 용서와 간곡한 선처 호소에도 실형을 면치 못했다.
A씨는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1·2심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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