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해" 핀잔에 30년 지기 동생 살해하려 한 7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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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핀잔에 30년 지기 동생 살해하려 한 70대 실형

기원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30년 지기 동생으로부터 핀잔을 듣자 살해하려 한 70대가 피해자의 용서와 간곡한 선처 호소에도 실형을 면치 못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기원에서 30년 전부터 알고 지낸 60대 B씨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1·2심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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