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예비 명단 선발은 지난해 개최된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APBC에 참가해 국제대회 경험을 쌓으며 성장한 젊은 선수들로 구성했다"며 "앞으로 리그를 이끌어갈 젊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의 뛰어난 선수들과 경기를 치르며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 2024 KBO리그 및 11월에 있을 프리미어12, 2026 WBC 등 국제대회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완전한 회복까지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김도영이지만, 서울시리즈 스페셜 게임에 출전하고 싶은 의지를 드러냈다.
김도영은 "(빅리거들과 맞붙는) 상상해보긴 했지만, 몸이 따라줘야 한다.시즌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굳이 무리해서 나가고 싶진 않다"면서도 "스페셜 게임 이전에 몸이 준비가 된다면 출전하는 게 좋지 않을까.플러스 요인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서 기회가 된다면 나가고는 싶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