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힐을 칭찬하며 힐의 잔류를 기뻐했다.
토트넘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만큼 방출에도 많은 신경을 쏟았다.
손흥민,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세브스키 등에게 밀려 토트넘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힐은 이번 겨울 임대를 떠날 게 유력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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