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아시안컵만 4번째 대회다.
지난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16경기로 이영표와 아시안컵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는데, 호주전을 통해서 단독 1위가 됐다.
손흥민의 페널티킥 유도가 없었다면, 한국은 8강에서 짐을 쌌어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PL STAR] '손흥민 후계자는 나야 나!'...드리블 성공률 100%, 드디어 터졌다! 향후 주전 좌측 윙어 활용 기대
“우승 노리는 단계!” 일본 국대 감독의 자신감…“모든 게 진화하고 있어, 결승 무대 가고 싶어”
[오피셜] 5년 만에 복귀...연제민, 안산 입단! "돌아와 영광이다"
“나에게 선택권 없었다”…‘전북과 결별’ 홍정호,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