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아시안컵만 4번째 대회다.
지난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16경기로 이영표와 아시안컵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는데, 호주전을 통해서 단독 1위가 됐다.
손흥민의 페널티킥 유도가 없었다면, 한국은 8강에서 짐을 쌌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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