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수사기관 소환 불응하는 것 자체가 국회의원 신분으로 누리는 특혜".
2021년 더불어민주당 돈 봉투 살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돈 봉투 수수 의심 의원들에 대한 소환 조사가 늦어지고 있다며 "진상 규명을 위해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촉구했다.법조계에서는 이들이 수사기관의 소환에 불응하는 것은 국회의원 신분으로 누리는 특혜이며 계속 거부한다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 의원이 실형을 받았기에 돈 봉투 의혹 수사에도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의원 7명이 소환 조사를 피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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