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70대 여성이 가상의 여동생을 만들어 허위로 호적을 취득하고, 자신이 그 여동생인 것처럼 행세해 법정에 서게 됐다.
공소장에 따르면 요시노는 약 1년 전 가상의 여동생인 48세 '이와타 주아'를 만드는데 공을 들였다.
요시노는 구청에 위조된 서류를 제출해 '이와타 주아' 명의의 건강보험증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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