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4강전에 뛸 수 없다는 점은 매우 큰 손실이지만, 나머지 9명의 선수는 받았던 경고가 소멸됐다.
한국은 박용우를 시작으로 김민재, 이기제, 조규성, 손흥민, 황인범, 이재성, 오현규, 이강인, 김영권이 경고를 한 장 받았다.
아쉽게 김민재가 경고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N POINT] 96라인 은퇴설부터 손흥민-이강인 루머 논란까지 나오는데…한국 축구에 해결할 주체가 없다! 슬픈 현실
성남, '다이렉트 승격 도전' 수원FC에 고춧가루 뿌릴까...상대 전적 우위 앞세워 승점 사냥 도전
'득점 시 17경기 무패' 에울레르 왼발 믿는다...서울 이랜드, 김해와 홈 경기! 다이렉트 승격 도전+구단 600호 골 목표
[K리그1 스타] 득점왕도 파이널 A도 놓칠 수 없다…‘4경기 4골 1도움’ 야고, 패트릭 빠진 부천 상대로 두 마리 토끼 노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