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4강전에 뛸 수 없다는 점은 매우 큰 손실이지만, 나머지 9명의 선수는 받았던 경고가 소멸됐다.
한국은 박용우를 시작으로 김민재, 이기제, 조규성, 손흥민, 황인범, 이재성, 오현규, 이강인, 김영권이 경고를 한 장 받았다.
아쉽게 김민재가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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